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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고 대추양파차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굳세어라 변 여사입니다. 날씨가 쌀쌀해집니다.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어요. 질병에 노출되기 쉬워요. 건강에 신경이 쓰입니다. 내일은 미세먼지와 황사지수가 높다고 하네요. 호흡기 질환이 더 걱정됩니다. 독감 예방접종에 대한 뉴스가 계속 나옵니다. 환절기 독감에 그만큼 취약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건강을 챙겨야겠어요. 특히 환절기엔 호흡기를 건강하게 해야 합니다. 호흡기에 좋은 마른 대추로 대추고와 대추와 양파를 같이 끓인 대추 양파 차를 만들었어요. 2가지 다 호흡기에 좋은 식품입니다. 대추고와 대추 양파 차 만들어 보겠어요. 재료는 간단합니다. 마른 대추 400g과 양파 1개가 필요합니다. 대추차를 따뜻하게 타 먹을 때 잣 몇 개가 필요합니다. 따끈한 대추차에 잣을 띄으면 맛도 잘 어울리고 보기.. 더보기
약식 간단히 만들기 안녕하세요. 굳세어라 변 여사입니다. 약식을 만들었어요. 간식으로 식사 대용으로 먹기 좋아요. 윤기 잘잘 흐르고 견과류가 박힌 약밥을 보면 군침이 돕니다. 냉장고에 있는 견과류와 밤이 있어서 약식을 만들었어요. 약밥을 많이 좋아하기도 합니다. 달콤하고 중가 중간 씹히는 각종 견과류들이 맛있기도 합니다. 커피나 차 과일들과 같이 먹으면 맛의 어울림이 좋습니다. 간단하게 전기압력밥솥으로 만들었어요. 분량대로 재료 준비만해서 백미 일반밥 취사로 누르기만 하면 약밥이 됩니다. 너무 간단하게 약밥이 만들어져 놀라워요. 분량대로만 하면 맛있는 악식이 만들어져 있어요. 약밥 만드는 재료 알아볼게요. ■ 재료 [계량 / 종이컵 / 밥숟가락] 찹쌀 3컵 밤 20개 대추 15개 아몬드 15개 잣 1 호박씨 1 은행 20개.. 더보기
가을 주말의일상 안녕하세요. 굳세어라 변 여사입니다. 주말입니다. 여유가 느껴집니다. 가을의 하늘 예술입니다. 금방이라도 파란 물감이 쏟아질것 같아요. 오늘 날씨 너무 맑고 좋아요. 낮에는 여름이 다시 온것 같아요. 그늘에 들어가면 간간이 불어오는 바람에 콧노래가 저절로 나옵니다.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있는길" "향기로운 오솔길(?)을 걸어 갑니다" 왜 가을만 되면 이 노래가 생각 나는지 모르겠어요. 옛날 사람 맞네요. 나이는 속일수가 없어요. 가수 김상희님의 '코스모스' 입니다. "아침 우럭미역국 먹으러 갈까?" "그럽시다 우럭미역국 좋겠네" 주말 아침 우리부부의 대화입니다. '옛태광식당'의 우럭미역국을 먹으러 갔어요. 우럭 생선을 끓인 미역국입니다. 생선 비린내도 나지 않고 구수하고 맛있어요. 주말을 이용해서.. 더보기
만능 양념고추장 만들기 안녕하세요. 굳세어라 변 여사입니다. 만들어 놓으면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만능 양념고추장입니다. 각종 무침이나 비빔국수 등 활용하기 좋습니다. 시판용 고추장에 몇 가지 양념을 추가해서 만능으로 사용 가능한 양념고추장을 만들었어요. 매운걸 잘 못 먹어서 맵지 않은 고추를 양념고추장에 찍어 먹으니 별미입니다. 만능 양념고추장 만들어볼까요. 양념고추장 재료 알아보겠어요. ■ 만능 양념고추장 재료 {계량 / 밥숟가락} 고추장 250g 사과 100g 식초 2스푼 통깨 2스푼 참기름 1스푼 설탕 1스푼 매실액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다진 마늘 1스푼 시판용 고추장 250g을 준비합니다. 사과 100g을 갈아 넣었어요. 사과를 넣으면 부드러우면서 양념고추장 맛을 배가 시켜요. 배(Pear)가 있으면 같이 넣어주면 더.. 더보기
된장국 호박 무로 끓이기 안녕하세요. 굳세어라 변여사입니다. 휴일날 아침입니다. 출근하던 습관대로 일찍 일어났어요. 늦잠을 자고 싶어도 몸이 출근 타임에 저절로 깨어납니다. 구수한 된장국이 먹고 싶어요. 냉장고 재료를 찾아보니 몇일 전 사다놓은 호박이 있네요. 된장국으로 호박 무 감자를 넣어서 호박무된장국을 끓여야겠어요. 넉넉히 끓여서 여유있게 먹고싶어요. 호박무된장국 재료 알아볼께요. ■ 호박 무 된장국 재료 [ 계량 / 밥숟가락 ] 호박1개, 무우200g, 감자1개 된장2스푼, 참치액1, 대파1/2대 국물용멸치5마리, 다시마2장 마른표고버섯3개, 다진마늘1 쌀뜨물2L 호박과 무우 감자로 된장국을 끓여 보겠습니다. 먼저 국물육수를 만들겠어요. 쌀뜨물로 끓이겠어요. 된장국을 끓일때 쌀뜨물을 이용하면 구수하면서 깊은맛이 납니다. .. 더보기
소고기무국 끓이기 안녕하세요.굳세어라 변 여사입니다. 가을입니다.천고마비의 계절입니다.가을 하늘이 너무 예쁘네요. 예술입니다. 톡 건드리면 파란물감이 쏟아질 것 같습니다. 낮에는 20도를 오르내리는 날씨가 기온도 알맞고 좋습니다.그러나 아침 저녁으로는 기온이 내려가면서 쌀쌀하게 느껴집니다.하루의 일교차가 10도 이상씩 납니다. 산간 지방에는 서리가 내리고얼음이 얼었다고 합니다.건강에 유의해야 합니다.면역력 저하로 질병에 노출되기 쉬워요.이럴 때 따뜻한 국 한 그릇 먹으면 몸이 풀립니다 소고기와 무로 소고기뭇국을 끓였어요.백종원 소고기 뭇국을 참고했어요.소고기 뭇국 재료 알아보겠어요. ■ 소고기무국 재료{계량 / 밥숟가락/ 4인분} 소고기 200g 무우 400g 대파 1/2대 참치액 2 국간장 1 소금 1/2다진 마늘 1/.. 더보기
호박새우젓볶음 만들기 안녕하세요 굳세어라 변여사입니다.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얼었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합니다. 엊 그제가 여름 같더니 짧은 가을을 뒤로 하고 겨울로 바로 넘어가는것 같습니다. 아침 출근길 집에서 출근 시간보다 20분 먼저 출발했어요. 번개시장에 들려서 장거리를 보기 위해서 입니다. 쌀쌀한 날씨에 손이 시리네요. 이른 장잡을 준비해야겠어요. 번개시장에 가면 중간 도매상들도 있지만 직접 농사지어서 새벽 일찍 농작물을 가지고 나와서 번개시장에서 열리는 장터에서 직접 파는 농부도 있어요. 중간유통 과정도 줄어들고 상가없이 난전에서 파니까 일반 마트에서 파는 농산물보다 가격이 30%정도는 쌉니다. 각종 과일을 비롯해서 배추 고추 고구마 감자등 여러가지 농작물이 있어요. 애호박 1개와 몇가지 .. 더보기
묵은김치로 김치볶음밥 만들기 안녕하세요 굳세어라 변 여사입니다. 가을입니다. 오늘 아침 번개시장에 갔더니 손이 시릴 정도로 쌀쌀합니다. 장갑을 준비해 가지고 다녀야겠어요. 일반 마트보다 번개시장 물건이 30% 정도는 쌉니다. 가끔씩 들리는 번개시장입니다. 홍시 , 고구마, 사과, 양파, 양배추 등 수확한 농작물들을 가지고 새벽부터 열리는 번개시장에서 물건들을 팔고 있어요. 번개시장에서 당근, 양배추 고추를 구입해서 왔어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지만 반복되는 일상에 주부의 입장에서 매일 식사를 챙기는 것도 쉽지 않아요. 지난 겨울 담근 묵은 김장김치가 반통 남아 있어요. 김장철이 다가오는데 김치통을 비워야죠. 김치볶음밥을 만들었어요. 2인분입니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사용했어요. 김치볶음밥은 재료를 특별히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돼.. 더보기